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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한 요리

부추김치 담그는 법 김수미 레시피

김수미가 수미네반찬에서 공개한 레시피를 참고해서 진행한 부추김치 담그는 과정을 담은 이미지

부추김치

오늘은 부추김치 담그는 법을 한번 알아보려고 한다. 김수미 선생님의 수미네 반찬을 참고해서 레시피를 진행하니 믿고 도전해봐도 좋을 것이다. 물론 계량에 대한 변형은 조금 있을 수도 있다. 김수미 선생님의 레시피는 항상 많은 양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근데 다행히도 이번 부추김치 담그는 법 레시피에서는 그래도 감당이 가능한 정도의 양을 요리하셨기 때문에 거의 동일하게 진행될 것이다. 부추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부추김치 레시피를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부추김치 담그는 법

우선은 김수미 부추김치 담그는 법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어떤 재료들이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필수인 재료와 기호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재료를 구분해 둘 테니 참고해서 요리를 진행하기 바란다. 1스푼은 10ml의 용량을, 1컵은 200ml의 용량을 의미한다. 그램 계량인 경우 그냥 스푼과 컵의 계량에 따르면 된다.


필수 재료 : 부추 500g, 국간장 3스푼(진간장일 경우 2스푼), 멸치액젓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고춧가루 5스푼, 설탕 반 스푼, 찹쌀풀 3스푼, 대파 반 컵(30g), 양파 2개

찹쌀풀 재료 : 찹쌀가루 혹은 밀가루 듬뿍 1스푼(부침가루를 사용해도 좋다)과 물 반컵

추가 재료 : 통마늘 300g(30알가량), 어간장 2스푼, 다진생강 1스푼, 매실액 1큰술, 새우젓 1스푼, 식초 5스푼

 


추가재료 적용 법

필수 재료들은 꼭 있어야 하는 재료들이다. 그리고 추가 재료의 경우에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마는 그런 재료들이다. 확실한 건 있으면 꼭 넣으라는 것이다. 없어도 아쉬울 게 없는 거지 넣어서 맛의 변화가 없다는 것이 아니다. 김수미 선생님이 부추김치를 진행하면서 통마늘을 함께 사용하셔서 그렇지 통마늘의 경우 있으면 좋고 없으면 빼도 괜찮다.


어간장의 경우도 있다면 좋지만 없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간장의 경우 멸치액젓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만약 있다면 멸치액젓 2스푼과 국간장 1스푼을 대신해서 어간장 2스푼을 사용하면 된다. 매실액의 경우에도 만약 사용하고자 한다면 설탕 대신 사용하면 된다. 새우젓을 사용한다면 국간장 1스푼을 대신해서 사용하기 바란다.


김수미 부추김치

그럼 이제 김수미 부추김치 담그는 법을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로는 찹쌀풀을 쒀주면 된다. 찹쌀풀의 경우에는 찹쌀가루 1스푼을 물 반 컵에 섞어서 약불에 끓여주기만 하면 된다. 우선 냄비에 물을 담고 가열되기 전에 찹쌀가루를 풀어준다. 그다음 약불에 천천히 익혀주면 점성이 생길 것이다. 시간으로는 대략 1분가량을 가열해주면 된다.


김수미 부추김치 담그는 법 두 번째는 재료를 손질하는 것이다. 완성된 찹쌀풀을 식히면서 부추 500g을 다듬어주도록 하자. 깨끗하게 손질이 된 상태에서 만약 식초가 있다면 부추가 충분히 잠길 정도의 물에 식초를 5스푼 정도 섞어서 부추를 30분가량 담가 뒀다가 헹구지 말고 식초물만 빼준 다음 채반에 받쳐서 물기만 제거해주자. 더욱 싱싱하고 맛있게 부추김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양념장

그럼 이제 김수미 부추김치 담그는 법 세 번째 단계인 양념장을 만들어주도록 하자. 양념장을 만드는 것은 간단하다. 준비해 뒀던 양념장 재료를 한데 섞어주기만 하면 된다. 필수인 재료는 꼭 넣어줘야 한다. 찹쌀풀은 꼭 식은 상태로 사용하기 바란다.


추가 재료를 사용할경우의 조합 계량을 예시로 살펴보겠다. 국간장 1스푼(진간장일 경우 2스푼), 어간장 2스푼, 새우젓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다진 생강 1스푼, 고춧가루 5스푼, 매실액 1스푼, 찹쌀풀 3스푼, 대파 반컵(30g)이다. 추가재료를 사용할 경우 앞의 계량대로 양념장을 만들어주면 되고 만약 하나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본재료로만 양념장을 만들어주면 된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재료 밑에 서술해둔 내용을 참고하기 바란다.


마무리

이제 부추도 준비되었고, 양념장도 준비되었다면 이제 김수미 부추김치 담그는 법 마지막 단계를 진행해 주면 된다. 부추를 조금씩 차곡차곡 쌓으면서 사이사이에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주는 식으로 양념을 부추에 묻혀 주면 된다. 귀찮다면 그냥 더 넣어서 버무려줘도 된다.


만약 부추에 힘을 가해서 양념을 묻힐 경우 나중에 풋내가 날 수도 있다. 그러니 너무 움켜쥐지 말고 살살 발라가며 부추김치를 완성해주면 된다. 완성된 부추김치는 실온에서 하루, 냉장고에서 하루 동안 보관을 해놨다가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맛있는 식사가 되기 바란다.

 


이상 부추김치 담그는 법, 김수미의 수미네 반찬 참고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공감과 댓글, 공유까지도 큰 힘이 됩니다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